모델을 몰라도 됩니다.
하려는 일과 예산만 알려주세요.
한국어로 목적을 적으면 가격, 속도, 처리 위치를 비교해 맞는 모델 경로를 보여드립니다. 익숙해지면 직접 모델과 Provider를 고를 수 있습니다.
API 키를 몰라도 첫 요청부터 시작하세요.
무료 크레딧으로 시험하고, 필요할 때만 충전하거나 내 Provider 키를 연결합니다.
- 1목적 입력모델 이름 없이 시작
- 2가격 확인원화 예상 비용
- 3한 번에 연결웹·API·TUI 공용
가격과 성능을 같은 단위로 비교하세요.
원화는 보기 편한 환산값이며, 결제 전 Provider 원가와 플랫폼 수수료를 분리해서 보여줍니다.
내 요청 기준으로 얼마나 드는지 계산
아래 값은 모델 단가와 예시 환율을 이용한 예상치입니다. 실제 청구 금액은 Provider 사용량을 따릅니다.
사용량은 종량제, 편의 기능은 선택 구독.
모델 호출을 무제한처럼 포장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만큼 충전하고, 구독은 기록·라우팅·로컬 연결 같은 기능을 강화합니다.
Free
처음 시험하는 개인 사용자
- 매월 프로모션 크레딧 ₩3,000 예시
- 선정 무료·저비용 모델
- API 키 1개
- 7일 활동 기록
Pay as you go
필요한 만큼 충전하는 개인 개발자
- 전체 모델 카탈로그
- 원화 선불 크레딧
- 자동 라우팅·fallback
- 예산 상한·잔액 알림
- BYOK 연결
Personal Plus
매일 쓰는 고급 개인 사용자
- 월 모델 크레딧 일부 포함
- 90일 활동·비용 기록
- 고급 라우팅 정책
- 로컬 모델 연결
- 향후 Business 54 TUI 혜택
Personal Plus도 모델 사용량은 무제한이 아닙니다. 포함 크레딧을 넘으면 사용한 만큼 차감됩니다.
내게 필요한 방식만 고르기
쓴 금액과 남은 예산을 한눈에.
요청별 모델 원가, 플랫폼 수수료, fallback 여부를 분리해서 확인합니다.
월 사용액이 상한에 도달하면 새 요청을 차단합니다.
기존 SDK는 그대로, base URL만 연결.
간편 화면에서 숨긴 Provider, BYOK, 라우팅, 비용 메타데이터를 여기서 직접 제어합니다.
https://api.business14.kr/v1from openai import OpenAI
client = OpenAI(
base_url="https://api.business14.kr/v1",
api_key=os.environ["BUSINESS14_API_KEY"]
)
response = client.chat.completions.create(
model="b14/auto",
messages=[{"role": "user", "content": task}],
extra_body={"business14": {
"optimize_for": "balanced",
"budget_krw": 500,
"route_scope": "domestic_preferred"
}}
)
BYOK가 무엇인가요?
사용자가 각 Provider에서 발급받은 API 키를 Business 14에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모델 비용은 Provider에 직접 청구되고, 플랫폼 기능 비용은 별도 정책을 따릅니다.
fallback은 언제 발생하나요?
선택한 경로가 일시적으로 실패하고 사용자가 외부 대체 경로를 허용한 경우에만 다음 Provider를 시도합니다.
가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응답의 입력·출력 token 사용량과 검증된 모델 단가를 곱하고, 플랫폼 수수료와 추가 도구 비용을 분리해 기록합니다.